[NDC] 언젠가 시니어가 될 주니어를 위하여

[NDC22-커리어] 언젠가 시니어가 될 주니어를 위하여

서론

예전부터 게임 개발자를 꿈꿔왔던 주인장은 대학 생활 중 NDC에 꼭 참가해 보고 싶었지만

코로나로 진행되지 않았고, 내부 행사로 바뀌는 등의 이유로 한 번도 참여하지 못하고 졸업하게 된다.

좋은 강연들을 오프라인으로 들을 수 없다는 아쉬움이 있지만, 다행히 온라인으로 영상을 업로드해 주기에

일하면서 틈틈이 듣고 필요한 것들을 정리해 보려고 한다.

 

이번 강연은 회사에서 주니어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는 내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강의였다.

첫 회사 생활이어서 그런지, 규모가 작은 회사에서 일하고 있어서 그런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

내가 직접 겪었던 어려움에 대한 해답을 명확하게 제시해 준 강연이었다.

 

핵심적인 내용은 2가지가 있는데, 아래 본문에서 이야기하겠다.

 

 

'이상적인 시니어 프로그래머'란?

 

이 두 가지를 알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. 

팀장 직급의 시니어 프로그래머라면 생각보다 많은 일을 하고 있다.

 

 

★  보고하는 방법 ★

이 부분은 내가 생각한 강연의 핵심중 하나이다.

막 입사했을 당시, 내가 가장 힘들었던 것이 '보고'였다.

사실 너무나도 당연한 건데 어떻게 말씀드려야 할지 정말 몰랐다...ㅎ 

 

보고는 지난 이야기를 거의 기억을 못 해도 이해할 수 있도록 맥락을 잘 정리해서 들고 가야 한다.

 

 

타 직군과의 커뮤니케이션

이건 일하면서 많이 느낀 것이다.

기획자와 개발자의 상황인데, 나도 이런 상황을 많이 겪었다.

 

 

★  "안 돼요" 대신 쓸 수 있는 표현 ★  

이 강연에서 내가 가장 핵심이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.

안 돼요 대신 쓸 수 있는 표현을 숙지하도록 하자.

 

 

후기

유익한 내용이 많은 강연이었다.

조금 일찍 알았더라면 하는 생각도 들었다.

잘 숙지해 두고 적용해야겠다.

 

 

링크 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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